이번에는 블루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는 빌립의 P2가 아직 출시일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얼마나 기다려야할지도 모르겠고 커뮤니티 사람들의 전반적인 예상은 빨라야 6월말로 보고 있다. 젠장 이번에도 기다리다가 지칠 것 같다. -_-;
그러던 차에 발견한 것이 블루핀! 뭐 한참 전부터 얘기가 나왔던 제품인데 P2에 온 신경을 쏟다보니 찾아보지 않고 있었던 모델인데 볼 수록 괜찮은 것 같고, 조만간 판매가 시작될 것 같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하드웨어 스펙은 P2랑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장점이라면 배터리 용량이 작아서(?) 좀 더 얇고 가볍다는 점? (대시 기본적으로 2개를 준다)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는 P2보다 일찍 나올 것이라 예상된다는 점… ㅋㅋ
솔직히 두 제품 다 출시되지 않은 시점에서 비슷한 스펙의 P2와 비교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다. 대신 두 제품의 장점이라면 터치 스크린에 Window CE Professional 버전, ActiveSync 지원, 지상파 DMB로 간략히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ActiveSync를 지원한다는 말은 기존의 PDA처럼 아웃룩과의 연동이 된다는 말. 그러면 지금의 PDA를 대체하고 기기 수를 줄일 수 있다는 얘기… ㅎㅎ 결국 또 다른 이름의 PDA 기변이 되는 것 같다는… ^^;
안타까운 점은 화면이 WQVGA로 결국 현재 쓰고 있는 h1940의 QVGA랑 비교해서 해상도는 그다지 늘어나지 않다는 점인데… 이러다가 PMP를 사는게 아니고 새 PDA를 사는 것 같아 한 편으로는 고민도 되고 있다.
6월 15일 이전 출시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단지 소문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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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5th, 2005 at 23시16분
그 부분 빼고는 즐거운 부분이 없다고해도…저는 8권인가 9권까지 읽다가 멈추었는데 다시 읽어봐야겠어요…ㅎㅎ
April 5th, 2005 at 23시22분
To.rEd
또 오셨네요? ^^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좀 있어서 상당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즐겁다고나 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