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LCD 오픈 패널
인테리어나 실험실 같은 특수한 용도로 사용되는 줄 알고 있었던 케이스가 없는 LCD, Open Panel이 돈 없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던 사람들은 새삼스럽게 이제서야 이야기를 꺼내냐는 말을 하겠지만 아직까지 Open Panel은 미관상의 문제점 및 거치대 문제를 떠올리며 꺼리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놀라운 가격을 보면 일단 솔깃할 것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21인치 이상의 LCD는 40만원 이상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2006.12 현재) 이에 반해 Open Panel은 중고가가 옥션에서 15~20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중고라고는 하지만 사용한지 6개월 이하의 제품들이므로 충분히 매력이 있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케이스만 있는 제품을 과연 어떻게 설치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있는데, 이는 브라켓을 이용하면 받쳐둘 수도 있으며, 벽에 걸 수도 있다. 삼각대처럼 LCD를 받쳐주는 제품의 경우 15,000원 정도까지 존재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큰 화면을 가지고 싶은 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아무래도 LCD 앞면에 강화 유리가 있는 제품이 충격에 잘 견딜 것이고, 대개 1360*768 정도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이들 중 D-Sub 단자만 제공하는 제품들이 있으므로 혹시 게임이나 PC 모니터 이외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원 단자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어느 컴퓨터 게시판에 본 내용에 따르면 LCD Panel을 제작하는 업체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LG 혹은 Samsung의 Panel을 사용하는데 화질에 영향을 주는 것은 신호를 처리하는 기술에 있다고 한다.
AD 보드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 내용도 살짝 보았으나 이해가 부족하여 이 글에서는 제외한다. 관련 커뮤니티에서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얻으면 저렴한 가격에 큰 모니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이만~









오타신고!!!
두번째 단락 일잡 -> 알집
그리고 전 WinRAR 쓰고 있는데 이 녀석도 나름대로 좋더라고요…
흐음. 블로그 코리아에서 왔습니다.
알집. 인터페이스도 나쁘지 않고, 압축률도 그럭저럭이고, 속도도 그럭저럭이고 그저 평균치정도의 유틸이라 생각해왔었습니다. “레지스트 다량수정”만 제외하면 말이죠.
알집이 많이 욕먹는 부분이 이 “레지스트 수정”이라 하는군요. 제가 한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알집을 깔았는데, 레지스트 청소기로 “알집” 검색하고 나온 레지가 무려 500여개….
알집 설치시 주요 레지스트리도 수정하는데다가 알집을 언인스톨해도 레지스트를 돌려주지 않는다는군요. 윈도우를 장기적으로 쓰실 분들에게는 치명타를 안겨주는 셈이 되는것이라…
그랜다이져XG //
방금 오타 수정했습니다. 항상 조심한다고 하는데도 끊임없이 나오네요 ^^
WinRAR도 성능면에서 상당히 뛰어난 프로그램입니다. 뉴스그룹에서 수십개 파일을 풀 때는 백그라운드로 압축 풀기 기능이 맘에 들더군요.
솔리드뱀 //
알집 뿐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수 많은 프로그램들이 그러구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500여개는 좀 -_-;
다행히 얼마 전에 레지스트리 문제는 해결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알집 처음에 나왔을땐 도움말에 나와있는 “알집에 대해서”를 읽고 정말 깊은 감명(?)을 받았는데..
지금은 WinRAR만 쓰고 있지만 Alzip역시 괜찮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이엔드 유저가 아닌이상 5초 , 1초, 100ms 빠른 속도에 목숨걸 유저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