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한 친구 추천

블로그질을 비롯해서 다양한 웹 서비스들을 이용하다 보면 아는 사람들을 자주 마주치게 된다. 아크몬드님부터 농우님, 그리고 지인들까지 새로운 서비스에 가입할 때마다 마주치게 되는 이들이 있다.

이제는 그러려니 하고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친구 신청을 하지만,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것은 바로 직장 상사!!!

Facebook Friends

위 화면을 보면 페이스북이 세 명을 추천해 줬는데, 그 중 두 명이 아는 사람들이다. 한 명은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는 분이고, 다른 한 분은 새로운 울 실장님… ㅡ_-;

지난 주에 같이 회의를 하면서 자상하고 생각이 깊은 분이라는 것을 느꼈지만, 역시 먼저 친구 신청하기에는 부담감이 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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