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진!
… 나는 너의 사상이 싫지 않았어
무슨 사상?
엉터리라도 좋으니까 자신의 생각을 믿고 대결해 나간다면.
나간다면?
그렇게 하면, 세상이 바뀐다. 네가 말했잖아. 그 때 우린 유치하다며 코웃음 쳤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야. …
이사카 코타로의 “마왕” 중에서
… 나는 너의 사상이 싫지 않았어
무슨 사상?
엉터리라도 좋으니까 자신의 생각을 믿고 대결해 나간다면.
나간다면?
그렇게 하면, 세상이 바뀐다. 네가 말했잖아. 그 때 우린 유치하다며 코웃음 쳤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야. …
이사카 코타로의 “마왕” 중에서
아무 말없이 떠나느뇨?
희동 미워… ㅠ.ㅠ
나도 떠나고싶다…
말없이라기 보다는 진행이 여차 여차 하다보니…
안 그래도 오늘 직접 말씀을 드릴라고 했는데, 기회를 놓쳤네요.
근데 다들 내 블로그는 어떻게 안그야!
설마 이전부터 알고 있었삼? -_-;
안지는 얼마 안됐삼… ㅋㅋㅋ
술먹고 인제 잔다. ㅎㅎ
심심하면 전화나 하지 그랬어요. ㅎㅎ
한국에서는 엉터리로 밀고 나가다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죠… ㅡ,.ㅡ;
주변에서 자기한테 실망하는 사람도 생기고….
ㅡ,.ㅡ;… 이상하게 댓글 남겨도 안남긴 것처럼 표시가 되길래 한 번 더 남겨봅니다… 페이지에 오류가 있다고 떠요;
Akismet이라는 스팸 방지 플러그인이 오동작 했네요. ^^;
설마 아직까지 마시고 있는걸까? ㅎㅎ
설마요~ 12시 반에 끝났어요 ^^
Nov 12th, 2007 at 0시34분
[...] 쓰기 직전에 “마왕”에 대해 전에 쓴 글을 찾아봤더니 또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을 믿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