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 of Bahamut

Blood of Bahamut

그동안 말만 많던 “블러드 오브 바하무트”가 어떤 게임인지 알게 되었다. –_-;

쉽게 이야기 하자면 NDS로 즐기는 “완다와 거상”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내가 거상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동안 맨날 졸개들하고 싸우면서 레벨 노가다 하다 지쳤는데, 곧장 보스전에 돌입하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보스에 대한 연출이 상당히 멋있었기 때문에 꽤나 기억에 남는다. (세이브 데이터만 안 날아갔어도 끝을 봤을텐데…)

거상의 아쉬움이라면 보스를 찾아가면서 종종 길을 잃는다는 것이었다. 바하무트는 제발 안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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