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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낸시 랭

November 25th, 2008 | 2 Comments | Posted in 스포츠

가슴드러내고 당구치는 낸시 랭

Daum 스포츠 섹션을 보다가 레이싱걸이 가스드러내고 당구를 차고 있길래 봤더니 “낸시 랭”이라는 여자였다. 원래 안 좋아하니 지나치려고 했는데, 옆에 보니 자넷 리와 차유람이 같이 나오길래 관련 기사들을 주욱 훑어봤다.

기사를 대충 보니, 자넷 리와 차유람이 (내가 싫어하는) 자밀라와 낸시 랭에게 당구를 가르쳐주면서 치는 이벤트였나보다. 자밀라는 클로즈 업하니까 주름도 자글자글하고 이상하게 생겨서 생략하지만, 낸시 랭은 가슴드러내 놓고 마치 대단한 스타나 된 것처럼 폼 잡는 꼴이 짜증났다.

더욱 짜증나는 것은 아래의 사진 때문이다.

낸시랭을 코치하는 차유람

그래도 코치라고 정신 못차리는 낸시랭을 돕는 차유람의 모습이 정말 안타깝다. 누구는 이 일이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올라왔는데, 되도 않는 녀석의 시다바리나 하는 것처럼 보여서 짜증이 지대루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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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짜증나는 낸시 랭”

  1. 아크몬드 Says:

    안습..

  2. 폐인희동이 Says:

    가만히 있어주면 좋을텐데 말이조… 쩝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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