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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희동이 on
October 3rd, 2008
어제 회사 체육대회에서 응원을 열심히 했다고 응원상으로 Wii와 “북경올림픽” 게임을 선물로 받았다.

아는 분이 탁구 결승 대회에서 상대편 관중들에 둘러쌓여 경기를 펼치는 것을 보고 구경 갔다가 재미있어서 열심히 응원 했는데 의외의 수확을 거뒀다. (역시 뻔뻔하고 목소리가 크고 볼 일이다. ㅎㅎ)
Categories: Headline, 게임, 다이어리
Tags: Wii, 개임, 게임기, 경품, 마리오, 북경올림픽
CONGRATURATION!
부럽습니다. ㅜㅜ
하하! 두 분 다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 아직 TV가 없는 관계로 아직 설치도 못해봤습니다. ㅠ_ㅠ
부러우면 지는건가? ㅋ
결혼 다음주면 함 들릴라구 했는데….
11월1일은 병원행사랑 겹치기도 하구 돈두 없구~^ ^
못가커라….
잘살구…… 다음 출장때 얼굴 보게~ 수고혀!
경 해사큰게…
잘 이시라. 나중에 연락하께~
슈퍼마리오 갤럭시까지 샀는데, 한 번밖에 못해봤다. ㅜ_ㅜ
이번 주말에는 할 수 있으려나…쩝쩝
희동오빠, 그리고 지원이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어디 글을 써야 할지 몰라서 여기로… ^^;
둘다 한번에 축하해 줄 수 있어서 결혼식 꼭 가고 싶은데
결혼식 다음주가 1년간 준비하던 시험이 있어서
참석을 못해요.
아쉽지만~~ ^^
행복한 결혼식 하고 멋진 신혼여행 잘 다녀오세요!
항상 알콩 달콩해 보여서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