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의 장진영 모자이크
이 늦은 시간에 하염없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영화 청연에 대한 이미지를 발견하고 그 중 장진영을 모델로 포토 모자이크 작업을 해봤다. 영화나 드라마와 관련된 이미지를 모자이크로 만들 경우 해당 매체와 관련된 이미지를 타일로 써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귀찮다는 핑계로 그냥 전에 쓰던 이미지를 재사용했다. ^^; 그리고 블렌딩은 30%…
내가 접한 장진영은 영화 싱글즈 중 아주 일부분 밖에 없지만 짧은 머리가 아주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이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 청연에서의 짧은 머리와 조종사 복장이 너무나 예뻣다. 예쁘기보다는 본인의 중성적인 매력이 아주 크게 부각된다고 해야 더 적당한 표현이 될 것 같다.
그리고 복장 때문인지 처음 조종복을 입은 장진영을 보고 미야자키 하야오의 붉은 돼지가 떠올랐다. 자신의 애니메이션에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비행기를 담아내는 미야자키 감독처럼 인간에게는 하늘을 날고자하는 욕망이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이 영화가 크게 재미있을 것이란 기대는 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화를 바탕으로한 이런 영화에는약간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서인지요즘 인기있는 광식이 동생 광태보다더 관심이 간다. 그리고 한 편으로는 붉은 돼지에서 느꼈던 편안함을 느끼고 싶기도 하고…









포토 모자이크.. 흥미있는 기법이네요- 갑자기 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
상당히 재미있는 기법이조… ^^
이런 걸 처음 만든 로버트 실버스의 아이디어에 감탄할 뿐입니다.
우와.. 오랜만에 왔더니..
WP로 바꾸었군요..
작게 해노으니깐 포/모인줄 몰랐네요..^
간만입니다 ^^
요즘 Flickr에 빠져서요… 자동으로 썸네일까지 만들어 주니까 좋네요.
으헛…..오랫만에 올라온 포토모자이크군요..
언제봐도 이쁘다는….(장진영이…ㅋㅋㅋㅋ)
원하시면 하나 만들어 들이조. 이전에 약속한거도 아직 유효하구요… ㅋㅋ
조만간 함 봐야죠..ㅋㅋㅋ그때 씨디로 들고 갈지도 모름.ㅋㅋㅋ
장진영 제가 젤 좋아하는 배우인데… ㅋㅋㅋ
간만에 왔구만… ㅎㅎ
장진영 나온 거 중에 제대로 본게 없지만 왠지 느낌이 좋더라구 ^^
포토모자이크…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갑니다.
새로운 예술작품을 볼 때 마다 창작의 즐거움을 간접경험 합니다.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