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준비물
이력서랑 소스 코드를 제출하라는데 고민이 좀 되는구만.
이력서야 하게 될 일이 하던 일이랑 관련이 있으니 의도에 맞게 잘 쓰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소스 코드다.
일단 솔루션 장사니까 모든 것을 다 보여줄 수는 없고, 그렇다고 일부분만 보여주려니 어떤 것을 보여줘야 힐지도 잘 모르겠다.
물어 봤더니 제출하는 코드는 천차만별이라 딱히 어떤 것을 제출하라는 얘기도 없다.
COM+로 작성한 Core 일부분이랑 자바스크립트질을 한 화면단 페이지를 제출할까 한다. 근데 그것만 가지고는 돌 수가 없으니 문제가 될라나?
코드야 보면 볼수록 부족한 점이 보이는 것이니, 막상 제출할라니 신경이 많이 쓰인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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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th, 2004 at 10시04분
난 개인적으로 몬스터 결말은 좀 실망스럽던데. 잔뜩 벌려놓은 걸 제대로 다 수습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뭐 좋다는 사람도 꽤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요한이 저지른 모든 행위의 근원에 대한 설득력이 (적어도 나에게는) 너무 부족한 느낌.. 20세기소년도 몬스터 이상으로 재밌게 보고 있지만, 어떻게 마무리지을지 기대반 걱정반이야.
November 3rd, 2006 at 16시42분
발가 벗기우는 느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