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 준비물

이력서랑 소스 코드를 제출하라는데 고민이 좀 되는구만.

이력서야 하게 될 일이 하던 일이랑 관련이 있으니 의도에 맞게 잘 쓰면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소스 코드다.

일단 솔루션 장사니까 모든 것을 다 보여줄 수는 없고, 그렇다고 일부분만 보여주려니 어떤 것을 보여줘야 힐지도 잘 모르겠다.

물어 봤더니 제출하는 코드는 천차만별이라 딱히 어떤 것을 제출하라는 얘기도 없다.

COM+로 작성한 Core 일부분이랑 자바스크립트질을 한 화면단 페이지를 제출할까 한다. 근데 그것만 가지고는 돌 수가 없으니 문제가 될라나?

코드야 보면 볼수록 부족한 점이 보이는 것이니, 막상 제출할라니 신경이 많이 쓰인다. 쩝

One Response to “구직 준비물”

  1. 난 개인적으로 몬스터 결말은 좀 실망스럽던데. 잔뜩 벌려놓은 걸 제대로 다 수습하지 못한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뭐 좋다는 사람도 꽤 있지만, 그것만으로는 요한이 저지른 모든 행위의 근원에 대한 설득력이 (적어도 나에게는) 너무 부족한 느낌.. 20세기소년도 몬스터 이상으로 재밌게 보고 있지만, 어떻게 마무리지을지 기대반 걱정반이야.

  2. 발가 벗기우는 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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