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까대기
이번에 Empas를 사면서 코난 테크날러지를 같이 샀다. 이를 통해 검색의 품질을 올리겠단다.
nate.com이라는 포탈이 떠올랐다. 들어가본지 너무 오래되었지만 정확히 떠오르는 한가지는, 그 사이트에서 “검색”이란 액션을 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ㅋㅋㅋ
SK는 nate.cm에 너무 신경을 안 쓰는 것 같다. 달라진다는 새로운 화면을 봐도 개편 전 daum보다 좋아진 점도 모르겠다. (내가 모를 때는 장점을 부각시키지 못한 그들 탓을 한다. ㅋㅋ) 사이트 특성도 불분명한 것이 내 생각엔 랭킹은 어떨지 몰라도 돈 바르고도 고만고만하기는 paran.com이랑 동급이셈.









파란은 기가메일 시장 선점과 만화 등의 미디어에 특화했다는 장점이라도 있지요. 네이트는 동호회 빼면 전혀 가보질 않게되더군요.
네이트닷컴엔 톡톡뿐이 안본다는…
아쉽게도 네이트닷컴은 SKT 폰꾸미기 때문에 어쩌다 한 번 외에는 -_-; 엠파스를 사서 어떻게 굴릴지는 두고 봐야겠네요.
네이트도 네이트지만 파란은 일단 로그인부터 하기가 싫어진다는… ㅎㅎ
안 그래도 썼다가 지운 내용 중엔 올해 딱 한 번 네이트에 접속한 일이 있는데, 그건 네이트온에서 자극적인 기사를 클릭해서 톡톡 게시판에 들어간 것 뿐이었습니다. 여자가 생각하는 섹시한 남자?
폐인 희동 잘 지내는가..
내가 그 파란 다녔었다. 켁.. 지금은 아니지만..
파란은 머랄까 윗사람들이 꽉 막혀서 아주 숨막히는 조직이랄까.. ㅎㅎ
그래서 그런지 아래 젊은 직원들은 잘들 파란에 있다가 네이트나 다른데로 옮겨들가더라..
어쨌건 난 이런 저런 회사내 복잡한 정치적 이슈를 떠나 프로그래밍을 즐거운 취미로 삼아 일 할 수 있다면 좋겠다.
KT의 조직들이 전반적으로 그런 경향이 있더구만.
간만에 왔으면 연락처나 남기고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