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C++ 코딩
“우와~ 정말 많이 녹슬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한테는 다양한 프로그램 언어를 한다고 자랑질 하고 다니는데, 간만에 ATL 코딩을 했더니 자신감이 많이 주저 앉았다. 평소에 하던 C++ Builder도 아니고 일반 MFC도 아니고 ATL이라고 스스로에게 위로 하지만,
그동안 버전업된 VS.Net을 못 따라잡고 인터페이스에 메써드 하나 추가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소비해버렸다. 전에는 클래스 위저드로 했던 것 같은데 아니었나? 그냥 손 코딩 하려고 했는데 나중에 손대는 사람들을 위해 절대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ㅎㅎ
회사에서 쓰고 있던 Active-X 컨트롤에 ShoertCut 추가하는 메쓰드 하나 추가하는 간단한 일이었는데… 4년 가까운 ASP.Net & C#에 실력이 많이 줄었나보다… 아니 그동안 공부를 너무 안한 것이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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