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다운 방여울 95%에 달하는 폭군 조제 알도가 이겼다. 뛰어난 그래플러인 차드 멘데스를 니킥에 이은 파운딩으로 가볍게 제거했다.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허리를 잡혀 철창에 밀려있는 상태로 빠져나오면서 상대의 머리를 잡아 누르면서 니킥을 시도한다는… 상상조차도 하기 힘든 기술에 경탄을 금하지 못헀다. 비록 손으로 멘데스의 목을 잡는데는 실패했지만 멘데스가 고객를 숙이면서 클리치 효과가 났고 너무나 깔끔하게 니킥이 [...]
By 폐인희동이 on January 15th, 2012
테이크 다운 방여울 95%에 달하는 폭군 조제 알도가 이겼다. 뛰어난 그래플러인 차드 멘데스를 니킥에 이은 파운딩으로 가볍게 제거했다.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허리를 잡혀 철창에 밀려있는 상태로 빠져나오면서 상대의 머리를 잡아 누르면서 니킥을 시도한다는… 상상조차도 하기 힘든 기술에 경탄을 금하지 못헀다. 비록 손으로 멘데스의 목을 잡는데는 실패했지만 멘데스가 고객를 숙이면서 클리치 효과가 났고 너무나 깔끔하게 니킥이 [...]
from flickr 예전부터 사용하던 이미지 선택 알고리즘의 정확도에 확신이 안가서 DWT로 바꿀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중첩되는 이미지를 허용했더니 충분히 높은 정확도를 보여주고 있었다. 굳이 DWT를 적용할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났다. 이제는 중복 이미지를 적당히 허용하면서 중복이 과하지 않아야 한다는 문제가 남았다. K-MEAN을 이용한 유사도 판단 방법도 있지만 과연 그 수준이 얼마나 적절할지 판단해야 하는데, 시간이 소요되는 [...]
저녁에 잠시 포토모자이크 업체들의 윕 사이트를 둘러보았다. 허접한 수준의 업체 몇 개와 나름 괜찮은 수준의 업체가 두 개. 특이하게 두 업체의 색감이 비슷했다. 알파블렌딩은 포토모자이크가 아니라며 다른 업체를 크기 깎아 내리는 업체도 있고, 어찌피 티도 잘 안나니 원하는 수준으로 적용해 준다는 업체도 있었다. (난 후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또한 풍경 위주라 평면 타일에 가까운 내셔날지오그라피 [...]
연초에 제안 받았던 사항에 대해 또다시 제안을 받았다. 회사 게임이 개인적 성향에 맞지 않는 부분도 일부분 작용했지만, 꼼꼼하지 못하고 나쁜 기억력이 결정에 가장 크게 작용했다. 실망감을 안겨드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컸다. 지난 번에는 조심스럽게 다했지만, 이번에는 또렸하게 답했다. 너무 했나 싶을 정도로… ^^;; 현재 내 위치가 내 장점을 가장 잘 발휘하는 곳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점점 [...]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시작한 ASP.Net. 즉, 웹 개발. HTML, HTTP, Javascript, DOM 등을 익혔고, 이 정도면 괜찮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고민은 OS, Memory 관리, 네트웍에 대한 효율성 등… 웹 개발만으로도 참 많은 시간을 쓴 것 같은데 알아야 할 게 너무 많다. -_-;;;
테이크 다운 방여울 95%에 달하는 폭군 조제 알도가 이겼다. 뛰어난 그래플러인 차드 멘데스를 니킥에 이은 파운딩으로 가볍게 제거했다. 잘하는 줄은 알았지만, 허리를 잡혀 철창에 밀려있는 상태로 빠져나오면서 상대의 머리를 잡아 누르면서 니킥을 시도한다는… 상상조차도 하기 힘든 기술에 경탄을 금하지 못헀다. 비록 손으로 멘데스의 목을 잡는데는 실패했지만 멘데스가 고객를 숙이면서 클리치 효과가 났고 너무나 깔끔하게 니킥이 [...]
매년 12월 말에는 K-1의 다이너마이트와 Pride의 남제가 기다리고 있었지만, 올해는 UFC 141이 기다리고 있다. (예전에 올라왔던 남제나 다이너마이트의 포스터에 비하면 참 허접하다… -_-;;) 일본이 격투기의 수도라 느끼던 그 시절에는 일본 내에서 홍백가합전과 시청율 싸움을 벌였지만 Pride는 이미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돈줄이 막힌 K-1의 다이나아이트도 열리기는 한다던데 예전의 위용은 전혀 기대할 수 없게 된 상황이다. 덕분에 [...]
앵그리 버드 제작사인 로비오가 영국에 앵그리 버드 테마 파크를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미국과 중국에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한다. 로비오는 단순히 게임을 잘 파는 회사가 아니라, 인형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 아이템을 잘 파는 회사이다. 이번엔 그 역량을 테마 파크에까지 넓혀서 향후 디즈니에 맞먹는 그런 위치를 갖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과연 그만큼의 역량을 갖고 있는지는 봐야 할 것 [...]
포켓몬과 “노부나가의 야망”의 만남이라니… 이런 망작도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아무리 콜라보레이션을 좋아하는 나라라도 그렇지 어울릴 것이 있고 아닌 것이 있는데 왜 이런 짓을 하는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나와보니!!! 아주 오래 전 삼국지에 대한 추억과 포켓몬의 상성을 아주 잘 살린 게임이 될 것 같다는 큰 기대감이 생겨버렸다. 여러 무기들의 상성을 이용해 싸우는 SRPG의 특성을 고려했을 때 다양하면서도 [...]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심적으로 편안하다. 당장 사람을 대면하고 있지만 제 3자의 입장에서 관찰하고 있는 그의 심정들이 나와 같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 치바는 나처럼 말 많고 시끄럽지는 않아. 하지만 왠지 내 성격이 투영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아니면 내가 편안하게 느끼는 사람들의 유형일지도… 조도형, 민병하, 유광열, 김상옥, 이진헌… 내게 네거티브한 감정적 영향을 주지 않는 [...]
얼마 전에 모시도라를 읽었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형식은 만화 같은 일본 소설을 따르지만 내용은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를 쉽게 풀어낸 이야기이다. 아픈 친구를 대신해 야구부의 매니저를 맡게된 여주인공이 점원으로부터 추천 받은 피터 드러커의 매니지먼트라는 책을 야구부에 적용하는 이야기로, 책에 나와 있는 내용 중 저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들을 추려서 각각의 상황을 만들고 이를 적용하는 과정을 그렸다. [...]
슈스케, 위탄, 나가수, K-POP 스타 등 너무하다고 느낄만큼 많은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난립하고 있다. 이미 끝난 프로그램은 다음을 준비하고… 보는 이들로 하여금 쉽게 지치지 않게 하면서 실력과 무관하게 큰 관심을 보일 수 있는 것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인지라 불만은 있더라도 열심히(?) 시청하게 된다. 이토록 많은 프로그램이 난립하면서 싫은 면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다. 그건 바로 보다 다양한 음악이 [...]
리쌍 앨범의 피처링으로 유명한 “정인”의 첫 번째 앨범, “정인 From Andromeda”의 타이틀 곡 “미워요”. 이적이 타이틀 곡을 쓰고, Pick High의 타블로, 알렉스, 쥬얼리의 하주연이 앨범 작업에 동참했다. 이는 프로듀싱 뿐 아니라 제작까지 맡은 길의 노력이 있었다고 한다. 어제 “김정은의 초콜릿”에 마지막 게스트로 정인이 출연했다. 그 자리에 리쌍도 함께 출연했다. 나와서 울먹이며 정인의 첫 번째 솔로 [...]
이번 월요일에 처가 식구들과 함께 아바타를 보고 왔다. 스토리가 어쩌니 저쩌니 해도 3D 체험 자체는 이견이 없다는 아바타. 당연히 3D로 보고 왔다. 스토리는 차치하고, 3D에 대한 소감을 이야기 하자면 아직 부족하다는 것이다. 현재까지 나왔던 여러 3D 효과 중에서 가장 잘 소화했다는 데 대해서는 이견을 갖고 있지 않지만, 영화 시작시 한동안 초점을 못 맞추고 힘들었던 점, [...]
이번에는 양산형 모델도 나오나? 1탄 마지막에 당신말고 다른 영웅들도 있다면서 마블 히어로들이 대거 등장할 것처럼 속이더니, 다른 마블 히어로들은 아직 안 나오나 보다.
이번 주 무한도전의 클라이막스는 싸이가 부르는 “연예인”이란 노래와 함께 비춰진 무대 뒤의 모습이다. 연예인이라는 노래의 가사 그대로, 항상 상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무모한 도전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경기 한 시간 전까지 병원에 누워서 주사를 맞고 올라와 뻘뻘 땀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정준하의 모습, 무대 위에서는 충격으로 인해 구토 증상을 보이면서도 무대에 [...]
한동안 드라마를 안 보다가 얼마 전부터 나쁜남자를 보고 있다. 재벌집으로 입양되었다가 내쳐진 남자가 복수하는 다소 뻔한 소재를 갖고 있지만, 김남길과 오연수의 뛰어난 연기 덕분에 아주 흥미진진하다. 특히 내쳐진 가족들에게 복수할 때의 어둡고 음흉한 미소와 여주인공 문재인 앞에서 보여주는 어리숙하고 한편으로는 흐트러진 모습을 김남길이 아주 잘 소화하고 있다. 그리고, 오연수의 연기는 사랑 없이 결혼한 중년의 여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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