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Maven

5 Dec , 2014  

Maven, Sonatype이 만든 Maven 핵심 가이드

타팀에서 만들어진 Maven 프로젝트를 컴파일 하기 위해 회사 러이브러리에서 빌려온 책.

기존 프로젝트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트리 구조의 멀티 프로젝트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감이 좀 잡힌다. 휴~

이래저래 알아야할 것이 너무 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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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강북삼성병원 검진 결과를 이메일로 받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

28 Nov , 2014  

얼마 전 부인과 함께 수원 영통에 위치한 강북삼성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NFC를 이용해 검진자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하고 빠르게 알려주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검진 결과는 이메일로 받기로 했는데…

신청한 이메일이 Gmail인 것이 문제였다. 아니, 강북삼성병원이 Gmail에 대해서는 테스트도 안 했다는 것이 문제다.

우선 내가 받은 Gmail 화면을 보자.

Gmail에서 이미지가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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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과 XP

25 Nov , 2014  

Scrum & XP

새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적용하기 위해 스크럼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명확한 요구사항과 일정을 갖고 진행하는 것도 아니고, (그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원치 않게 받은 멤버 두 명은 파트 타임이지… 시작하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업무이다.

이런 상황에서 소개 받은 것이 스크럼. 예전에 관심없이 참여했던 스크럼과는 분명히 달랐다.일단 내가 책임져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스스로 역할을 찾아야 하다보니 나름 열심이랄까?

관리자이자 제품 책임자이자 스크럼에 대해 무지한 스크럼 마스터? 책에서 하지 말라는 조건은 대부븐 갖추었다. ㅎㅎ 하지만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해야지…

일단 책을 한 권 읽고나니 JIRA의 Board를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감은 와서 다행이다.

뭔가 부족한 것 같아서 회사 라이브러리에서 한 권 더 대출. 때마침 출시하는 Kanban 책도 조만간 주문해서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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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음악

Am I That Easy To Forget

3 Nov , 2014   Video

아버지가 항상 술 먹고 부르던 노래.

내 기억에는 “데이 세이 런썸 마든뉴~”로 기억하는데… 당연히 이런 단어는 없지…

얼마 전 우연히 장인 어른이 듣고 있는 것을 보고 무슨 노래인지 물어서 찾아냄.

제대로된 가사는 “They say you’ve found somebody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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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to Information Graphics

17 Oct , 2014  

Guide to Information Graphics

ㅍㅍㅅㅅ의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 당장 사라!를 통해 알게되어 주문!

데이터를 어떻게 보여줄지에 대해 단순하게 정리한 책이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확실히 인지 시키면서, 절대 욕심 내지 말라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

얇은 책이라 읽는데 한 시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으니,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 번 사서 읽어보시길…

다이어리,작업

Phantom.js와 Casper.js 간단 사용기

16 Oct , 2014  

casper.js

회사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면, 저녁 8시 이후에 사내 인트라넷에서 석식을 신청해야 한다.

불편하고 굳이 뭔가 액션을 취해야 한다는 게 짜증나는데, 그보다 더 짜증나는 것은 석식 신청을 하지 않으면 내 다음 달 월급에서 일정 금액을 빼내간다는 사실이다. -_-;;

그래서, 속칭 Headless browser를 이용해, 자동으로 클릭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Phantom.js를 이용했는데 (어태껏 보아온 중) 최악의 API document에 학을 떼면서 겨우 겨우 만들었지만, 세부적인 수정을 가하려고 했더니 어두운 던전을 홀로 헤매는 것 같아 포기하고, wrapper인 Casper.js를 이용했다.

팝업 창을 이용하는 방법이 조금 불편하지만, 그 외 모든 것이 Phantom.js보다 훨씬 편안하고 API document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그래서, 새롭게 만드는데 큰 불편이 없었다.

그래서, 매일 저녁 8시 반에 실행하도록 걸어놓고 오늘은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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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29 Sep , 2014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지난 번 할아버지 장레식장으로 내려가는 길에 서울역 서점에서 산 책. 전에 읽은 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재미있어서 같은 작가의 새로운 책을 골랐다.

설마 이번에도 익히 알려진 역사에 인물을 투입하는 것인가? 했지만 이번에는 알려진 인물을 살짝 끌어다 쓰는 정도로, 100세 노인보다는 역사적 인물에 대한 의존도가 낮다. 대신 여주인공과 주요 등장 인물들의 이야기를 부드럽게 잘 풀어나간다. 그리고, 좌충우돌 사고를 일으키는 중국 소녀들의 이야기도 끝까지 재미있다.

다만,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스웨덴의 풍경/사물을 언급할 때는 익숙하지 않은 단어라 그런지 읽기가 쉽지 않았고, 후반부에 나타는 인물들의 심경 변화가 너무 갑작스럽게 느껴질만큼 설명이 부족한 부분들이 몇 군데 보인다.

지난 번에 읽은 100세 노인보다는 논리적인 설득이 좀 약하지만,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읽는 책으로서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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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음악

BE I, Show Me The Money 3 中

3 Sep , 2014  

이번 공연들 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곡.

비록 떨어지는 했지만, 앞서 했던 실수들을 만회할 수 있을 만큼의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마치 슈스케에서 불사조라 까이던 강승윤이 보여준 마지막 공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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