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예정되어 있는 팀 영화 관람 전에 부인과 함께 트랜스포머2를 봤다. 지난 번 1편도 친구와 먼저 보고 난 후 부인(당시 여친)과 또 한 번 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지난 번 1편과 달리 이번 2편은 두 번 볼만한 수준은 아니다. 1편은 빈약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공상과학만화를 이 정도까지 구현할 수 있구나!”라고 감탄하면서 볼 수 있었지만, 이미 그러한 [...]
오늘로 예정되어 있는 팀 영화 관람 전에 부인과 함께 트랜스포머2를 봤다. 지난 번 1편도 친구와 먼저 보고 난 후 부인(당시 여친)과 또 한 번 봤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지난 번 1편과 달리 이번 2편은 두 번 볼만한 수준은 아니다. 1편은 빈약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공상과학만화를 이 정도까지 구현할 수 있구나!”라고 감탄하면서 볼 수 있었지만, 이미 그러한 [...]
내 앞자리에서 일하는 3명이 수근거리면서 사직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양식은 어디서 다운 받아야 하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무슨 내용인지 정말 궁금하긴 한데 사직서를 쓰는 일은 쉽게 물어볼 일이 아니라 참고 있었지만, 같은 일을 하는 3명이 타인들이 들릴 듯한 목소리로 사직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너무나 궁금했다.
오후에 “솔직히 너무 궁금했다.”고, 대충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
근래 가장 어설프면서 강력한 떡밥 뽀샵질.
국산 OS로써의 자존심을 살리겠다는 강한 의지 아래 시작된 프로젝트의 끝이 RectOS 복제설, 빌 게이츠 초대와 더불어 뽀샵질로 치닿고 있다. 과연 끝은 어디일까?
출처 :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조작’ or ‘실수’?
오늘 야후 코리아에 세계에서 가장 비싸다는 루왁 커피를 서울신라호텔이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기사가 올라왔다.
대학교 때 사향 고양이 똥으로 만든 커피가 가장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뭐 남의 나리 이야기라 관심이 없었는데 기사에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어떤 것인지 이미지를 찾아봤다.
사향고양이가 커피의 껍데기와 내용물은 소화시키지만, 원두 자체를 소화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배설한다는데, 아래 이미지가 바로 그 배설물 [...]